퇴근 후 시원한 맥주와 무알콜 칵테일

 

 


처음엔 그냥 맥주 한 잔만 먹고 집으로
들어갈 생각이였으나 친구가 일하는 가게라
앉아서 있다보니 한 잔 더 먹고 싶고..
나는 알코올 쓰,쓰레기...

 

그러다 보니 친구가 추천해준 칵테일
무알콜이라 취할 일이 전혀 없다고
걱정말고 먹으라길래. 콜!
그럼 그걸로 줘!

 

 

 

사실 저 양보다 많이 있었는데
무알콜이다 보니 쭈욱 음료처럼
쑥쑥 넘어가서 한 입에 참 많이도 먹었네요

 

 

 

파인애플 맛이에요, 이거~

부담도 없고 ㅋㅋ~ 이거 먹기 전에 먹은

맥주의 여파로 약간 알딸딸하긴 했지만

먹고 먹으니 달달한게 입맛에 딱!

Posted by 꽃다빈 트랙백 0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