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보시분들이 더 생각되요~

 

 

사실 주인공인 박보영이나 저는 김슬기라는 눈이 가더라구용


조정석이 아주포텐을 드라마죠


아마 저처럼 눈이 더 많이간 그런 되요!!!


제목 갑자기 쓰는 추천이에요


다들 드라마 보셨을지

 

 

 

 

 


그래도 티비에서 많이 할거니까 찾아서 돌려보시는 것도 추천할게요~

 

 

드라마에요~ 아마 않되서 티빙에서 보여주지는 않을거에요~


빙의를 벌어지는 에프소드를 담은 약간 적인 요소가 재미있는


아무튼 위해서 대체적인 드라마  처녀귀신이 주방막내인 박보영에게

 


인현왕후의 남자라던가 그런 드라마들은 더 많으니까요


그중에 드라마구요


아무튼


예전부터 느낀건데 드라마가 재미있어요~


토요일이나 일요일 할거 없을때 아무생각없이 스트레스도 저는 좋더라구요


티비엔에서 처음 할때는 아마 못받은 드라마 꿀잼인 꽤 있구요


잡생각도없어지고 많아서잡생각으로 스트레스 있는 뭔가를 헤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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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좋은 날, 꽃 선물

 

 

 

원래 예정은 퇴근 후, 덕혜옹주를 볼 계획이였으나

아침에 지각이라 제대로 씻지도 못 하고 친구에게

돌아가, 집으로 돌아가 안 만날래 ㅋㅋ 근데

이미 집에서 나온 상태에 집으로 돌아가려면

2 시간이 걸린다고 그래서.. 배고프니까 그냥

밥이나 먹자고 말을 바꿨죠

 

만나서 밥을 먹고 걷는데 눈 앞에 보이는 꽃

야! 나 꽃 사 줘, 사 줘!!! 그렇게 얻게 된 수국!

 

 

 

안개꽃도 좋았지만 왠지 수국을 더 받고 싶었어요 ㅎㅎ

 

 

 

 

포장을 해 주시는 분께서 원래 꽃은 30 분 정도 들고있다가

주는 거라고 하셔서 친구가 말을 또 되게 잘 듣는 편이라

30 분이 아닌 집 가기 전에 줬지요

 

 

 

 

 

수국의 꽃말은 진심, 변덕, 처녀의 꿈 이라고 하네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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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엔 역시 영화관으로 피신!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들이 전부 제가 기다리던

영화들이라 뭘 볼지 뭘 먼저 볼지 되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 제일 오래 기다린 영화를 보기로

하고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예매!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간 거라 배도 고파서

점심을 먹으러 고고!

 

 

사실 뷔페를 간 거라 샐러드 바만 이용하려고 했는데..

이런 말은 실례지만 넘나 내 스타일이 아닌 것,,

한 접시 먹고 아, 그냥 고기 먹을래?

그게 나을 거 같지? 콜 외친 후

고기를 시켰는데 내 돈....

너무나 아까웠네요...

 

돈이 아까워서 다 먹자라고 하긴 했지만

안 넘어가잖아요... 그래서 그냥 전부 남기고 나왔다는...

 

그래도 영화는 재미있게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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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 후 먹는 음료 한 잔의 여유

 

 

사람이 많은 출근길 햄버거 패티 마냥 낑겨 힘들게 도착!

분명 아침에 샤워도 하고 나왔는데 왜 땀으로 다시 한 번

샤워를 한 기분인지.. 집으로 돌아가서 샤워를 하고

나오고 싶은 기분..아침부터 최악.. 덥고 또 덥고..

 

 

 

팀장님이 더우니까 커피 한 잔씩 먹고 오라는 그 말이

크으! 멋있다! 그래서 냉큼 커피 마시러!

사실 아메리카노를 먹을까 생각했지만

이 더운날 입안이 상쾌해지는 음료를 마시고 싶어서

자몽딸기에이드 결정!

 

 

대리님은 덥지도 않은지 옷이 5 부 티셔츠,,

보고 있는 내가 더 더운 이 기분..

 

사실 지금은 조금 후회를 하는 중이에요

너무 졸려서.. 커피를 먹을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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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되는 대나무숲!

 

 

휴가에 빠질 수 없는 힐링! 바다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긴 하지만 휴가 내내 바다만 보고 있기엔

내 휴가가 아깝고 이리저리 생각하다 원래 걷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어쩌다 보니 대나무숲을..

 

 

처음엔 기쁘지 않았어, 않았다구! 숲이라니

안 그래도 더워 죽겠는데 숲이라니!! 흥!!!

이런 마음을 가지고 갔지만 예쁘네.. 헐..

예쁘고.. 그냥 사실 신기하고 예쁘기만...

 

 

 

 

 

난 산이나 숲이나 정말 안 맞는 거 같구우...

커플들도 많구,, 저분들은 모르는 분이라 모자이크구,,

 

 

 

 

그래도 예쁘니까 이해한다!

근데 두 번은 또가고 싶은 마음은...

가게되면 여름이 아닌 봄이나 가을에 가고 싶을뿐 ..

 

그래도 힐링은 제대로 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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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여름하면 바다~

 

휴가가 없을 거 같았던 일들 속에서 드디어 휴가가 생겼었지요~

꿈만 같던 휴가를 즐기면서 룰루 했던 게 벌써 며칠 전이라니.. 힝.

 

 

 

그래도 여름하면 바다! 바다 보러 간 걸로 퉁치는 거죠,,

요즘 어플이 좋아서 그냥 찍어도 되게 예쁘게 나오는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진짜 예뻤긴 했어요 덥기는 무척 더웠지만..

 

 

 

다음에 또 갈 기회가 생기면 그떄 또 가고 싶은 곳.. 너무 좋은 것...

날씨가 좋을 때 가도 괜찮지만 흐릴 때 가도 또 그것만의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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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려가서 키우고 싶은 길 고양이!

 

 

 

어디서 냥냥 우는 소리에 주변을 살펴보니 고양이 한 마리가..

사람도 되게 잘 따르는 거 보니까 저게 진짜 길 고양인지 헷갈리뿐

원래 얘교가 많은 강아지들 보다 고양이들이 애교가 많으면

흐윽! 심장아, 나대지 마 (정윤도 ver.)

 

 

 

말 다했잖아요 너무 예쁘잖아요 집으로 데려가서 키우고 싶잖아요!

 

 

 

냥아, 우리 집 갈래?

난 집사가 될 마음의 준비는 이미 끝났어, 냥아!

저 사진을 마지막으로 도망가버린 냥이..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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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후 시원한 맥주와 무알콜 칵테일

 

 


처음엔 그냥 맥주 한 잔만 먹고 집으로
들어갈 생각이였으나 친구가 일하는 가게라
앉아서 있다보니 한 잔 더 먹고 싶고..
나는 알코올 쓰,쓰레기...

 

그러다 보니 친구가 추천해준 칵테일
무알콜이라 취할 일이 전혀 없다고
걱정말고 먹으라길래. 콜!
그럼 그걸로 줘!

 

 

 

사실 저 양보다 많이 있었는데
무알콜이다 보니 쭈욱 음료처럼
쑥쑥 넘어가서 한 입에 참 많이도 먹었네요

 

 

 

파인애플 맛이에요, 이거~

부담도 없고 ㅋㅋ~ 이거 먹기 전에 먹은

맥주의 여파로 약간 알딸딸하긴 했지만

먹고 먹으니 달달한게 입맛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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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를 찾아서 영화관으로~ 

 

 

토요일날 집에서 빈둥거리다 아는 사람과 영화를 보러 GOGO~

뭘 볼까, 고민 중 부산행이 지금 극장에서 한다는 소리에

부산행 하는 영화관을 찾으려고 했지만

이미 자리가 전부 매진이거나 한 자리만 남아있어서

도리를 보기로~

 

 

만난 곳은 CGV였으나 시간이 전부 안 맞아서 근처에

롯데시네마로 장소 변경!

영화볼때 음료만 먹는 관계로 팝콘도 스킵.

 

저때 시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잠깐 내려갔다오자

내려갔다 올라오니 시작시간.. 자막인줄 알고 있었는데

시작전 표를 보니 더빙.. 어쩐지 아이들이 많더라니.

 

그래도 즐겁게 영화를 보고 나와서 뭐 할까 한참 고민하다

시원한 곳에서 빙수나 먹자~ 콜!

 

 

 

빙수하면 설빙이잖아요.. 빙수는 역시 여름에 먹어야죠.

팥을 안 먹어서 예전에 아에 빙수를 안 먹었지만

요새는 팥빙수가 아니잖아요~

행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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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 날,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어제 저는 에버랜드를 다녀 왔지요!

무서운 걸 못 타서 같이 간 친구만 혼자 고생.

 

저는 사파리나 구경하고 동물이랑 알콩달콩

 

 

 

너무 귀엽잖아요, 사랑스럽잖아요.

 

 

 

사료를 손에 올려두니까 새들이 모이잖아요.

넘나 귀여운 것..

 

 

길쭉길쭉! 분홍이, 너 좀 마음에 든다? :)

 

 

 

원래 사진을 한 방 찍어야 했으나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냥 배경화면 마냥 찰칵.

우리 엄마 배경화면에 나중에 해 놀 겁니다!

 

 

더운 날, 이리저리 싸돌아 다니다

더위를 먹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휴일이였어요!

 

다음엔 에버랜드 말고 캐리베안베이를 갔으면!

시원하게 파도풀에서 놀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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