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가서 키우고 싶은 길 고양이!

 

 

 

어디서 냥냥 우는 소리에 주변을 살펴보니 고양이 한 마리가..

사람도 되게 잘 따르는 거 보니까 저게 진짜 길 고양인지 헷갈리뿐

원래 얘교가 많은 강아지들 보다 고양이들이 애교가 많으면

흐윽! 심장아, 나대지 마 (정윤도 ver.)

 

 

 

말 다했잖아요 너무 예쁘잖아요 집으로 데려가서 키우고 싶잖아요!

 

 

 

냥아, 우리 집 갈래?

난 집사가 될 마음의 준비는 이미 끝났어, 냥아!

저 사진을 마지막으로 도망가버린 냥이.. 힝

 

Posted by 꽃다빈 트랙백 0 :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