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어제 저는 에버랜드를 다녀 왔지요!

무서운 걸 못 타서 같이 간 친구만 혼자 고생.

 

저는 사파리나 구경하고 동물이랑 알콩달콩

 

 

 

너무 귀엽잖아요, 사랑스럽잖아요.

 

 

 

사료를 손에 올려두니까 새들이 모이잖아요.

넘나 귀여운 것..

 

 

길쭉길쭉! 분홍이, 너 좀 마음에 든다? :)

 

 

 

원래 사진을 한 방 찍어야 했으나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냥 배경화면 마냥 찰칵.

우리 엄마 배경화면에 나중에 해 놀 겁니다!

 

 

더운 날, 이리저리 싸돌아 다니다

더위를 먹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휴일이였어요!

 

다음엔 에버랜드 말고 캐리베안베이를 갔으면!

시원하게 파도풀에서 놀고 싶어요 ㅠㅠ

 

 

Posted by 꽃다빈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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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ageratum 2016.07.15 14:46 신고

    저도 무서운걸 못타서 놀이공원에 가면 그냥 주변 구경만 ㅎㅎ
    사막여우가 정말 귀엽네요^^

    • addr | edit/del 꽃다빈 2016.07.15 14:54 신고

      저는 그래서 퍼레이드랑 동물 구경을 하러 갑니다! :)
      근데 이번엔 퍼레이드를 못 봤어여 ㅠㅠ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