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를 찾아서 영화관으로~ 

 

 

토요일날 집에서 빈둥거리다 아는 사람과 영화를 보러 GOGO~

뭘 볼까, 고민 중 부산행이 지금 극장에서 한다는 소리에

부산행 하는 영화관을 찾으려고 했지만

이미 자리가 전부 매진이거나 한 자리만 남아있어서

도리를 보기로~

 

 

만난 곳은 CGV였으나 시간이 전부 안 맞아서 근처에

롯데시네마로 장소 변경!

영화볼때 음료만 먹는 관계로 팝콘도 스킵.

 

저때 시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잠깐 내려갔다오자

내려갔다 올라오니 시작시간.. 자막인줄 알고 있었는데

시작전 표를 보니 더빙.. 어쩐지 아이들이 많더라니.

 

그래도 즐겁게 영화를 보고 나와서 뭐 할까 한참 고민하다

시원한 곳에서 빙수나 먹자~ 콜!

 

 

 

빙수하면 설빙이잖아요.. 빙수는 역시 여름에 먹어야죠.

팥을 안 먹어서 예전에 아에 빙수를 안 먹었지만

요새는 팥빙수가 아니잖아요~

행벅~ ㅎ

 

 

 

Posted by 꽃다빈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