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음식으로 스트레스는 푸는 거죠!

 

 

되게 이유없이 우울했던 어제 집이나 가서 잠이나 자려고 했지만

친구가 밥 사준다는 말에 그래애!! 콜

원래 그냥 친구가 알바 하는 곳에서 고기를 먹으려고 했지만

아웃백 갈래? 라는 말에 헐? 진짜? 정말로?

이러고 오게 됐지요!

 

 

 

 

오면 한 번은 먹어줘야 하는 빵빵 누가 더 잘 짜르나

내기도 하고 물론 제가 이겼지요!

사진은 까먹었어요ㅠ

 

 

 

먹기 전 양송이 스프로 속을 진정!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야 사다리로 고르자 해서

골라진 스테이끼! 레어를 좋아하지만 친구는 미디엄을 좋아한다고

미디엄 레어로 합의...

 

 

되게 잘 썰지 않았나요? 친구가 아까 보니까 잘 썰던데

썰으라고,,,ㅋㅋ 그래 내가 이번에도 예쁘게 썰어준다 하고 최대한

예쁘게 썰기 위해 노력을 했어요

 

 

같이 시킨 파스타 뭐 먹을지 고민하길래 내가 요새

파스타에 빠졌으니까 파스타 먹으라고 권유!

 

다 먹은 사진은 너무 지져분해서,, 찍을 수가..

그래도 친구 덕분에 배에 기름칠도 하고..

우울했던 기분도 날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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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날 음식은 푸짐하게!

 

 

 

 

 

 

며칠 전 친구랑 같이 뭐 먹을지 고민하다 고른 음식!

더울 때일수록 음식은 잘 먹어야 한다는 저희 어머님의 말씀대로!

맛있고 푸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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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질 정도로 먹은 고기

 

 

황금 같은 주말은 역시 고기를 먹는게 짱이죠

이열치열! 더울 떈, 고기를 먹으면서

더움을 날리겠다~

 

 

원랜 다른 곳을 갈까, 고민하다

친구가 알바하는 곳으로 고고!

알바를 시작한지 하루 된 애가

가오픈에 친구를 데리고 오니 사장님이

되게 좋게 봐주신 건지 서비스도.. good!

 

 

 

사진 찍을 거라고 말하니 딱 찍기 좋은 상태일때

지금이에요, 찍어요 하시는데 ㅋㅋ

그게 왜 그렇게 웃기던지!

 

 

 

사장님이 알려준 그 타이밍의 사진!

진짜 먹음직스러울 때 알려주신거같아요~

 

고기도 직접 다 구워주서서 먹는 우리는

보기만 하기! 구워주시면서 지금 바로

먹어야 제일 맛있다고 하시면서 주시는데..

짱좋아 완전 좋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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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만들어 준 아침, 밥은 역시 집밥~♬ 

 

 

어제 일이 끝나고 퇴근 후,

할 것도 없는데 집에 가서 잠이나 자야지!

집으로 가던 중, 한 명의 백조에게

전화가 왔죠! 원래 친구들이 이렇게

저를 찾는 편이 아닌데.. 요즘따라

친구를 자주 만나는 느낌...

 

그렇게 친구랑 만나서 수다떨고

하다보니 집갈 시간.. 집 가기는 귀찮고

그냥 자고 가야지, 친구 집에

하루 빌 붙기로 작정.

 

그렇게 새벽까지 떠들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잠들었는데

아침부터 깨우는 친구의 목소리란..

원래 아침을 안 챙겨먹고 아침엔

잠이 중요해서 밥 먹을 시간에

자는 사람인데 내가.. 밥 먹으라고 깨우다니

 

 

친구님, 너가 남자였으면 나랑 결혼 딱인데

 

 

 

 

 

< 친구 오빠님 미안해요 여자는 원래 아침에 좀.. 추해요

 이 자리에서 미안하다 사과할게요 >

 

 

그냥 간단하게 먹어도 괜찮은데

어머님께서 친구님 먹으라고 가져다 주신 꼬기를

나랑 나눠 먹다니.. 고기 나눠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

고로 너는 착..한 친구.. ㅎ

 

 

 

 

 

 

아침을 안 챙겨 드시는 분들도

많이들 계시지만 이렇게 든든하게

배를 채우니까  뭐랄까,

하루가 되게 기분 좋게 시작된 기분이랄까요~

앞으로도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어야 겠어요!

 

 

밥도 먹고 누워서 뒹굴뒹굴~ 

이래서 쉬는 날이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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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타와 피자의 만남 

 

 

 

요즘 다들 더위때문에 입맛이 없는 분들이 많으신데

전 왜 오히려 식욕이 살아나는 건지

 

하루에 한 번은 맛있는 음식이나 먹고 싶은 음식을

꼬옥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어제 또!

폭식을 했네요, 했어.

 

 

양식보단 한식을 좋아하지만 가끔 그런 날이 있잖아요

뜬금없이 갑자기 떠오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어제가 바로 그날이였어요~ 짜잔!

알리오 올리오, 특제 해산물, 알마이스 피자!

 

 

사실 빠네도 먹고 싶었는데 가위바위보에서 졌어요ㅠㅠ

가위바위보 잘하는 팁 알고 계신 분은 저에게 따로 연락을!ㅋㅋ

그래도 아침부터 사진으로 보니까 또 먹고 싶네.. 입에 침이 가득..

 

 

 

원래 제 친구들이나 저나 먹기 전 사진은 잘 안 찍는 편인데..

야! 나 블로그 시작했어 사진 찍어야 돼~ 이러니까

친구 왈 ' 우리도 드디어 무드라는게 생기는 거니?' ㅋㅋㅋ

아직까진 사진을 찍는 게 어색하지만 앞으로는 더 잘 찍겠죠?ㅋㅋ

 

 

 

먹고 싶어 죽겠는데 사진 찍는다고 좀 기다리라 했다가

혼쭐이 날 뻔..  먹고 싶다는 의지가 가득 담긴 저 칼 보이시나요 ㅋㅋ

 결국 여기까지만 찍고 바로 폭풍 흡입~ 그릇까지 다 먹을 기세로

깨끗하게 클리어 했어요! 또 먹고 싶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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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던 중, 뜻밖의 횡재!

 

 

 

주말이 코앞인 오늘! 실장님이 점심은 피자 콜? 콜!

식당에서 먹는 밥 보다는 역시 몸에는 안 좋아도 맛좋은 피자!

사실 점심 시간이 오기 전까지만 해도 진짜 피자를 먹으러 가겠어 

하는 마음으로 일했지만.... 점심시간이 되서 피자 먹으러 가자!

이 한마디가 정말 천상의 노래처럼 들렸지요!

 

 

 

 

 

 

대리님, 팀장님 그래도 얼굴은 가려드렸어요 (초상권은 지켰습니다 ㅎㅎ)

사실 피자가 나오기 전, 샐러드바를 이용하면서 이미 반이상의 배를 채운 상태라

저는 한 조각 먹고 이미 배가 통통.. 

 

 

 

 

 

 

배가 많이 굶주린 상태로 오다보니 피자 사진 말고 건진 사진이 없네요..

다음부턴 먹기 전 필수록 꼭 사진을 찍을 겁니다!

 

불타는 금요일, 주말을 신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시작을 한 기분이네요 ㅋㅋ

 

 

 

 

 

문제는 너어무 배터지게 먹고 와서 그런지

지금 잠이 솔솔 오는 게 함정..

그래도!!

피자 너는 더럽,,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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