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꽃 선물

 

 

 

원래 예정은 퇴근 후, 덕혜옹주를 볼 계획이였으나

아침에 지각이라 제대로 씻지도 못 하고 친구에게

돌아가, 집으로 돌아가 안 만날래 ㅋㅋ 근데

이미 집에서 나온 상태에 집으로 돌아가려면

2 시간이 걸린다고 그래서.. 배고프니까 그냥

밥이나 먹자고 말을 바꿨죠

 

만나서 밥을 먹고 걷는데 눈 앞에 보이는 꽃

야! 나 꽃 사 줘, 사 줘!!! 그렇게 얻게 된 수국!

 

 

 

안개꽃도 좋았지만 왠지 수국을 더 받고 싶었어요 ㅎㅎ

 

 

 

 

포장을 해 주시는 분께서 원래 꽃은 30 분 정도 들고있다가

주는 거라고 하셔서 친구가 말을 또 되게 잘 듣는 편이라

30 분이 아닌 집 가기 전에 줬지요

 

 

 

 

 

수국의 꽃말은 진심, 변덕, 처녀의 꿈 이라고 하네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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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엔 역시 영화관으로 피신!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들이 전부 제가 기다리던

영화들이라 뭘 볼지 뭘 먼저 볼지 되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 제일 오래 기다린 영화를 보기로

하고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예매!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간 거라 배도 고파서

점심을 먹으러 고고!

 

 

사실 뷔페를 간 거라 샐러드 바만 이용하려고 했는데..

이런 말은 실례지만 넘나 내 스타일이 아닌 것,,

한 접시 먹고 아, 그냥 고기 먹을래?

그게 나을 거 같지? 콜 외친 후

고기를 시켰는데 내 돈....

너무나 아까웠네요...

 

돈이 아까워서 다 먹자라고 하긴 했지만

안 넘어가잖아요... 그래서 그냥 전부 남기고 나왔다는...

 

그래도 영화는 재미있게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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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음식으로 스트레스는 푸는 거죠!

 

 

되게 이유없이 우울했던 어제 집이나 가서 잠이나 자려고 했지만

친구가 밥 사준다는 말에 그래애!! 콜

원래 그냥 친구가 알바 하는 곳에서 고기를 먹으려고 했지만

아웃백 갈래? 라는 말에 헐? 진짜? 정말로?

이러고 오게 됐지요!

 

 

 

 

오면 한 번은 먹어줘야 하는 빵빵 누가 더 잘 짜르나

내기도 하고 물론 제가 이겼지요!

사진은 까먹었어요ㅠ

 

 

 

먹기 전 양송이 스프로 속을 진정!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야 사다리로 고르자 해서

골라진 스테이끼! 레어를 좋아하지만 친구는 미디엄을 좋아한다고

미디엄 레어로 합의...

 

 

되게 잘 썰지 않았나요? 친구가 아까 보니까 잘 썰던데

썰으라고,,,ㅋㅋ 그래 내가 이번에도 예쁘게 썰어준다 하고 최대한

예쁘게 썰기 위해 노력을 했어요

 

 

같이 시킨 파스타 뭐 먹을지 고민하길래 내가 요새

파스타에 빠졌으니까 파스타 먹으라고 권유!

 

다 먹은 사진은 너무 지져분해서,, 찍을 수가..

그래도 친구 덕분에 배에 기름칠도 하고..

우울했던 기분도 날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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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 후 먹는 음료 한 잔의 여유

 

 

사람이 많은 출근길 햄버거 패티 마냥 낑겨 힘들게 도착!

분명 아침에 샤워도 하고 나왔는데 왜 땀으로 다시 한 번

샤워를 한 기분인지.. 집으로 돌아가서 샤워를 하고

나오고 싶은 기분..아침부터 최악.. 덥고 또 덥고..

 

 

 

팀장님이 더우니까 커피 한 잔씩 먹고 오라는 그 말이

크으! 멋있다! 그래서 냉큼 커피 마시러!

사실 아메리카노를 먹을까 생각했지만

이 더운날 입안이 상쾌해지는 음료를 마시고 싶어서

자몽딸기에이드 결정!

 

 

대리님은 덥지도 않은지 옷이 5 부 티셔츠,,

보고 있는 내가 더 더운 이 기분..

 

사실 지금은 조금 후회를 하는 중이에요

너무 졸려서.. 커피를 먹을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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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날 음식은 푸짐하게!

 

 

 

 

 

 

며칠 전 친구랑 같이 뭐 먹을지 고민하다 고른 음식!

더울 때일수록 음식은 잘 먹어야 한다는 저희 어머님의 말씀대로!

맛있고 푸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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