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되는 대나무숲!

 

 

휴가에 빠질 수 없는 힐링! 바다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긴 하지만 휴가 내내 바다만 보고 있기엔

내 휴가가 아깝고 이리저리 생각하다 원래 걷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어쩌다 보니 대나무숲을..

 

 

처음엔 기쁘지 않았어, 않았다구! 숲이라니

안 그래도 더워 죽겠는데 숲이라니!! 흥!!!

이런 마음을 가지고 갔지만 예쁘네.. 헐..

예쁘고.. 그냥 사실 신기하고 예쁘기만...

 

 

 

 

 

난 산이나 숲이나 정말 안 맞는 거 같구우...

커플들도 많구,, 저분들은 모르는 분이라 모자이크구,,

 

 

 

 

그래도 예쁘니까 이해한다!

근데 두 번은 또가고 싶은 마음은...

가게되면 여름이 아닌 봄이나 가을에 가고 싶을뿐 ..

 

그래도 힐링은 제대로 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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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여름하면 바다~

 

휴가가 없을 거 같았던 일들 속에서 드디어 휴가가 생겼었지요~

꿈만 같던 휴가를 즐기면서 룰루 했던 게 벌써 며칠 전이라니.. 힝.

 

 

 

그래도 여름하면 바다! 바다 보러 간 걸로 퉁치는 거죠,,

요즘 어플이 좋아서 그냥 찍어도 되게 예쁘게 나오는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진짜 예뻤긴 했어요 덥기는 무척 더웠지만..

 

 

 

다음에 또 갈 기회가 생기면 그떄 또 가고 싶은 곳.. 너무 좋은 것...

날씨가 좋을 때 가도 괜찮지만 흐릴 때 가도 또 그것만의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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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려가서 키우고 싶은 길 고양이!

 

 

 

어디서 냥냥 우는 소리에 주변을 살펴보니 고양이 한 마리가..

사람도 되게 잘 따르는 거 보니까 저게 진짜 길 고양인지 헷갈리뿐

원래 얘교가 많은 강아지들 보다 고양이들이 애교가 많으면

흐윽! 심장아, 나대지 마 (정윤도 ver.)

 

 

 

말 다했잖아요 너무 예쁘잖아요 집으로 데려가서 키우고 싶잖아요!

 

 

 

냥아, 우리 집 갈래?

난 집사가 될 마음의 준비는 이미 끝났어, 냥아!

저 사진을 마지막으로 도망가버린 냥이..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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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질 정도로 먹은 고기

 

 

황금 같은 주말은 역시 고기를 먹는게 짱이죠

이열치열! 더울 떈, 고기를 먹으면서

더움을 날리겠다~

 

 

원랜 다른 곳을 갈까, 고민하다

친구가 알바하는 곳으로 고고!

알바를 시작한지 하루 된 애가

가오픈에 친구를 데리고 오니 사장님이

되게 좋게 봐주신 건지 서비스도.. good!

 

 

 

사진 찍을 거라고 말하니 딱 찍기 좋은 상태일때

지금이에요, 찍어요 하시는데 ㅋㅋ

그게 왜 그렇게 웃기던지!

 

 

 

사장님이 알려준 그 타이밍의 사진!

진짜 먹음직스러울 때 알려주신거같아요~

 

고기도 직접 다 구워주서서 먹는 우리는

보기만 하기! 구워주시면서 지금 바로

먹어야 제일 맛있다고 하시면서 주시는데..

짱좋아 완전 좋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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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후 시원한 맥주와 무알콜 칵테일

 

 


처음엔 그냥 맥주 한 잔만 먹고 집으로
들어갈 생각이였으나 친구가 일하는 가게라
앉아서 있다보니 한 잔 더 먹고 싶고..
나는 알코올 쓰,쓰레기...

 

그러다 보니 친구가 추천해준 칵테일
무알콜이라 취할 일이 전혀 없다고
걱정말고 먹으라길래. 콜!
그럼 그걸로 줘!

 

 

 

사실 저 양보다 많이 있었는데
무알콜이다 보니 쭈욱 음료처럼
쑥쑥 넘어가서 한 입에 참 많이도 먹었네요

 

 

 

파인애플 맛이에요, 이거~

부담도 없고 ㅋㅋ~ 이거 먹기 전에 먹은

맥주의 여파로 약간 알딸딸하긴 했지만

먹고 먹으니 달달한게 입맛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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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를 찾아서 영화관으로~ 

 

 

토요일날 집에서 빈둥거리다 아는 사람과 영화를 보러 GOGO~

뭘 볼까, 고민 중 부산행이 지금 극장에서 한다는 소리에

부산행 하는 영화관을 찾으려고 했지만

이미 자리가 전부 매진이거나 한 자리만 남아있어서

도리를 보기로~

 

 

만난 곳은 CGV였으나 시간이 전부 안 맞아서 근처에

롯데시네마로 장소 변경!

영화볼때 음료만 먹는 관계로 팝콘도 스킵.

 

저때 시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잠깐 내려갔다오자

내려갔다 올라오니 시작시간.. 자막인줄 알고 있었는데

시작전 표를 보니 더빙.. 어쩐지 아이들이 많더라니.

 

그래도 즐겁게 영화를 보고 나와서 뭐 할까 한참 고민하다

시원한 곳에서 빙수나 먹자~ 콜!

 

 

 

빙수하면 설빙이잖아요.. 빙수는 역시 여름에 먹어야죠.

팥을 안 먹어서 예전에 아에 빙수를 안 먹었지만

요새는 팥빙수가 아니잖아요~

행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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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 날,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어제 저는 에버랜드를 다녀 왔지요!

무서운 걸 못 타서 같이 간 친구만 혼자 고생.

 

저는 사파리나 구경하고 동물이랑 알콩달콩

 

 

 

너무 귀엽잖아요, 사랑스럽잖아요.

 

 

 

사료를 손에 올려두니까 새들이 모이잖아요.

넘나 귀여운 것..

 

 

길쭉길쭉! 분홍이, 너 좀 마음에 든다? :)

 

 

 

원래 사진을 한 방 찍어야 했으나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냥 배경화면 마냥 찰칵.

우리 엄마 배경화면에 나중에 해 놀 겁니다!

 

 

더운 날, 이리저리 싸돌아 다니다

더위를 먹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휴일이였어요!

 

다음엔 에버랜드 말고 캐리베안베이를 갔으면!

시원하게 파도풀에서 놀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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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만들어 준 아침, 밥은 역시 집밥~♬ 

 

 

어제 일이 끝나고 퇴근 후,

할 것도 없는데 집에 가서 잠이나 자야지!

집으로 가던 중, 한 명의 백조에게

전화가 왔죠! 원래 친구들이 이렇게

저를 찾는 편이 아닌데.. 요즘따라

친구를 자주 만나는 느낌...

 

그렇게 친구랑 만나서 수다떨고

하다보니 집갈 시간.. 집 가기는 귀찮고

그냥 자고 가야지, 친구 집에

하루 빌 붙기로 작정.

 

그렇게 새벽까지 떠들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잠들었는데

아침부터 깨우는 친구의 목소리란..

원래 아침을 안 챙겨먹고 아침엔

잠이 중요해서 밥 먹을 시간에

자는 사람인데 내가.. 밥 먹으라고 깨우다니

 

 

친구님, 너가 남자였으면 나랑 결혼 딱인데

 

 

 

 

 

< 친구 오빠님 미안해요 여자는 원래 아침에 좀.. 추해요

 이 자리에서 미안하다 사과할게요 >

 

 

그냥 간단하게 먹어도 괜찮은데

어머님께서 친구님 먹으라고 가져다 주신 꼬기를

나랑 나눠 먹다니.. 고기 나눠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

고로 너는 착..한 친구.. ㅎ

 

 

 

 

 

 

아침을 안 챙겨 드시는 분들도

많이들 계시지만 이렇게 든든하게

배를 채우니까  뭐랄까,

하루가 되게 기분 좋게 시작된 기분이랄까요~

앞으로도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어야 겠어요!

 

 

밥도 먹고 누워서 뒹굴뒹굴~ 

이래서 쉬는 날이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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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이브가 좋아요 ♪ 

 

 

요새는 해도 늦게 떨어져서 저녁이여도

낮이라는 생각이들 정도인데요.

그덕분인지 퇴근 시간이 됬을 때

낮에 퇴근 하는 기분!

거기다 어제는 한 시간 빠른 퇴근을..!

 

빨리 퇴근할 줄 몰라서 뭐 할까 고민하던 중,

친구님이 드라이브가 하고 싶을 때

연락하라던 말이 문뜩 생각이 나더라구요!

 

거기다 친구님도 바로 콜!

퇴근도 일찍했는데 드라이브라니!

행복 지수, 즐거움 지수 상승~

 

어디갈까 고민하다 문뜩 월미도 고?

비록 친구에게 사알짝 째림을 받기는 했지만..

무사히 월미도 도착~

 

 

 

사실 이 사진찍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해가

뚜욱 떨어져서.. 온 김에 배도 고프니까

조개나 먹자해서 월미도를 눈으로 한 번 보고

바로 조개 먹으러 간 건 안 비밀.. 

좀 더 구경을 하고 싶었다!

 

 

그래도 조개님을 보니 사르르 녹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완전 맛있어.. 흥

폭. 풍. 흡. 입!

흡입하다 문뜩 든 생각 아, 사진.. 그래서 저 사진

찍고 다시 흡입.. 사진보다 일단 먹는 게 중요하잖아요~

 

 

 

이제 집 가자 하고 가려다가

을왕리가 가고 싶어서 또 친구 열심히 꼬셨지요~

 

착한 친구님 욕은 하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을왕리로!

둘 다 직장인이라 다음날 출근인데도 미친듯이

놀고 집으로~

 

그래서 그런지 저는 지금 졸려서 미칠 거 같네요..

다음부턴 일찍 다니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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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타와 피자의 만남 

 

 

 

요즘 다들 더위때문에 입맛이 없는 분들이 많으신데

전 왜 오히려 식욕이 살아나는 건지

 

하루에 한 번은 맛있는 음식이나 먹고 싶은 음식을

꼬옥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어제 또!

폭식을 했네요, 했어.

 

 

양식보단 한식을 좋아하지만 가끔 그런 날이 있잖아요

뜬금없이 갑자기 떠오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어제가 바로 그날이였어요~ 짜잔!

알리오 올리오, 특제 해산물, 알마이스 피자!

 

 

사실 빠네도 먹고 싶었는데 가위바위보에서 졌어요ㅠㅠ

가위바위보 잘하는 팁 알고 계신 분은 저에게 따로 연락을!ㅋㅋ

그래도 아침부터 사진으로 보니까 또 먹고 싶네.. 입에 침이 가득..

 

 

 

원래 제 친구들이나 저나 먹기 전 사진은 잘 안 찍는 편인데..

야! 나 블로그 시작했어 사진 찍어야 돼~ 이러니까

친구 왈 ' 우리도 드디어 무드라는게 생기는 거니?' ㅋㅋㅋ

아직까진 사진을 찍는 게 어색하지만 앞으로는 더 잘 찍겠죠?ㅋㅋ

 

 

 

먹고 싶어 죽겠는데 사진 찍는다고 좀 기다리라 했다가

혼쭐이 날 뻔..  먹고 싶다는 의지가 가득 담긴 저 칼 보이시나요 ㅋㅋ

 결국 여기까지만 찍고 바로 폭풍 흡입~ 그릇까지 다 먹을 기세로

깨끗하게 클리어 했어요! 또 먹고 싶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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