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꽃 선물

 

 

 

원래 예정은 퇴근 후, 덕혜옹주를 볼 계획이였으나

아침에 지각이라 제대로 씻지도 못 하고 친구에게

돌아가, 집으로 돌아가 안 만날래 ㅋㅋ 근데

이미 집에서 나온 상태에 집으로 돌아가려면

2 시간이 걸린다고 그래서.. 배고프니까 그냥

밥이나 먹자고 말을 바꿨죠

 

만나서 밥을 먹고 걷는데 눈 앞에 보이는 꽃

야! 나 꽃 사 줘, 사 줘!!! 그렇게 얻게 된 수국!

 

 

 

안개꽃도 좋았지만 왠지 수국을 더 받고 싶었어요 ㅎㅎ

 

 

 

 

포장을 해 주시는 분께서 원래 꽃은 30 분 정도 들고있다가

주는 거라고 하셔서 친구가 말을 또 되게 잘 듣는 편이라

30 분이 아닌 집 가기 전에 줬지요

 

 

 

 

 

수국의 꽃말은 진심, 변덕, 처녀의 꿈 이라고 하네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 기분!

 

 

 

 

 

 

Posted by 꽃다빈 트랙백 0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