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역시 영화관으로 피신!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들이 전부 제가 기다리던

영화들이라 뭘 볼지 뭘 먼저 볼지 되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 제일 오래 기다린 영화를 보기로

하고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예매!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간 거라 배도 고파서

점심을 먹으러 고고!

 

 

사실 뷔페를 간 거라 샐러드 바만 이용하려고 했는데..

이런 말은 실례지만 넘나 내 스타일이 아닌 것,,

한 접시 먹고 아, 그냥 고기 먹을래?

그게 나을 거 같지? 콜 외친 후

고기를 시켰는데 내 돈....

너무나 아까웠네요...

 

돈이 아까워서 다 먹자라고 하긴 했지만

안 넘어가잖아요... 그래서 그냥 전부 남기고 나왔다는...

 

그래도 영화는 재미있게 관람..

 

 

 

Posted by 꽃다빈 트랙백 0 : 댓글 1